뉴스 '이제 집으로…'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5621380
美조지아주 구금시설서 석방, 고단하지만 밝은 표정으로 버스 탑승
수갑 차지 않고 평상복…약 5시간 이동에 버스 안에는 간식·음료
탑승후엔 고단한 듯 눈붙여…"낙담했던 직원 통화 목소리 밝아져"
수갑 차지 않고 평상복…약 5시간 이동에 버스 안에는 간식·음료
탑승후엔 고단한 듯 눈붙여…"낙담했던 직원 통화 목소리 밝아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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