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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원, 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…"운전연습한 것, 크게 반성"(종합)
면허 취득 불가능한 16세 때…"운전 영상 빌미로 협박당해 신고했다"
(서울=연합뉴스) 김준태 최주성 기자 = 고교생 가수 정동원(18)이 운전면허 없이 자동차를 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.
정동원 측은 운전 연습을 위해 차를 몬 것이라며 사과했다.
서울서부지검은 정동원을 도로교통법 위반(무면허운전)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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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만 18세(원동기장치자전거의 경우에는 16세)부터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. 2007년생인 정동원은 당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나이였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5621413- 이전글밀물에 비틀대면서도 고립 노인에 구명조끼 벗어준 해경 사망(종합2보)2025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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